손학규, 새로운 빅매치를 준비할까

기자명: 이선명   날짜: 2013-10-08 (화) 13:48 6년전 11171  
불출마로 후 차기 대권 기반 다지기
손학규-안철수 연대설 모락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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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서청원 대 손학규'라는 빅매치가 무산됐다. 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은 10·30 화성갑 재보선에 출마하지 않기로 최종 통보했다. 새누리당에서는 부담을 덜게 됐지만 손 고문 출마에 기대를 걸었던 민주당은 재보선 전략에 차질을 빚게 됐다. 한편 손 고문은 8일 자신의 싱크탱크인 동아시아미래재단을 창단했다. 눈 앞의 정치에서 한 발 물러서 대선까지 바라보겠다는 구상이다.

오는 화성갑 재보선에 새누리당이 서청원 전 대표라는 거물을 공천하자 민주당은 손학규를 구원카드를 절실히 원했다. 민주당으로썬 '박근혜 정권 조기 심판론'에 불을 지피고 정국을 유리하게 이끌어 가기 위해 '손학규 카드'는 필요했다. 또 1석이라도 아까운 현 시국에서 재보선의 승리는 요긴했다. 김한길 대표의 두 차례에 걸친 간청과 손 고문의 출마를 거듭 촉구한 민주당 초선의원 35명의 청탁 또한 무의에 그쳤다.

하지만 손 고문의 거부로 민주당은 '닭좇던 개'의 모양새가 됐다. 정권심판론과 제1야당으로써 무세감을 보여주려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박지원 의원은 "충격적"이라며 "당이 다시 어려움 속으로 빠져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한다"며 심정을 토로했다. 

손 고문은 재보선과 인연이 깊다. 1993년 광명 보권선거에서 당선해 정계에 입문했고, 2011년엔 야동의 텃밭이었던 성남 분당을 보궐선거에 출마해 당시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를

<시사뉴스투데이 한국기자연합회 안심어린이집 선정>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

 

1. 안심어린이집 캠페인 취지

 

최근 어린이집에서 간혹 아동학대 등 사건사고가 일어나고는 있으나대다수의 어린이집은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를 확대 과장 보도하는 언론들에 의해 성실히 일하는 어린이집의 보육교사들까지 부모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매도당하는 현실은결코 어린이집뿐만이 아닌 부모자신과 그리고 사회에도 모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 시사뉴스투데이와 한국신문기자연합회가 공동으로 안심어린이집 선정사업을 통해 이와 같은 선입견을 없애고 안심하고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2. 절차

 안심어린이집 선정기준

·영상을 통한 실시간 학부모 확인가능 여부

·친환경 급식여부

·실내 공기 질과 같은 보육환경에 대한 문제

·학부모간의 소통문제

·원장님의 보육철학

 

대표적인 위 5가지 선정기준에 대한 사항을 1차로 평가인증 점수 및 평가 등을 통하여 선별과정을 거친 뒤 2차로 저희 기자가 방문하여 원장님과의 인터뷰를 한 후최종적으로 안심어린이집 심의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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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을 통하여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 보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안심하게 어린이집을 보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저희 시사뉴스투데이 취재 기자의 인터뷰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최 한국신문기자연합회시사뉴스투데이

협찬 : KDB생명신한금융농업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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