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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관리로 더욱 건강미 넘치는 헤어스타일링

Dr. 지은 두피탈모전문&헤어 이지은 원장
기자명 : 편집부 입력시간 : 2018-06-05 (화)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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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지은 두피탈모전문&헤어 이지은 원장

지구촌에 발붙이고 사는 삶이 점점 더 팍팍해지고 있다.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는 불과 5년 전이 그리워질 정도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플라스틱 환경호르몬과 수질 내 잔류하는 항생제의 부작용으로 여아의 초경은 점점 더 어린 나이에 시작된다. 바쁜 일상에 여가까지 챙기기 위해서는 잠도 푹 잘 수 없다. 우리가 하루 종일 꿰뚫어보는 모니터의 청색광은 수면 장애까지 유발한다.

그 결과로 악순환의 꼬리를 문 또 다른 불청객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찾아왔다. 바로 탈모다. 가늘어지는 머리카락에 괜스레 자신 없는 표정을 짓게 되고, 심한 경우 대인관계에도 영향을 끼친다. 그런 이들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을 제공하는 전문가가 있다. Dr. 지은 두피탈모전문&헤어의 이지은 원장은 탈모·두피 관리 전문가이자 헤어 디자이너로서 수많은 고민남녀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두피 관리와 헤어스타일링, 마사지 등 다각적 서비스

숨 돌릴 틈 없는 하루 일과를 끝내고나면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누이고, 노곤한 목과 어깨를 시원하게 풀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가느다란 머리카락에 익숙한 디자이너에게 헤어 스타일링, 커트 까지 받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탈모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두피 관리까지 해준다면 그야말로 일석삼조의 만족스러운 공간이 될 것이다.

Dr. 지은 두피탈모전문&헤어는 100%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원하는 시간에 예약해 두피·탈모 관리, 커트, , 염색은 물론이고 이어 테라피(ear therapy, 귀 마사지 치료)까지 받을 수 있다.

14년 경력의 헤어 디자이너이자 두피 전문가

이지은 원장은 남들과 다른 아르바이트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중학교 3학년이라는 이른 나이에 미용 일을 시작했다. 20세에는 헤어 디자이너가 되었다. 두피 전문 관리실에서의 오랜 경력은 그녀의 커리어를 더욱 확장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어릴 때부터 헤어 스타일링에 소질이 있었어요. 수련회나 수학여행 가면 친구들 머리를 도맡아서 꾸며주었죠. 경력을 쌓다보니 두피 관리에도 욕심이 생겼어요. 숱이 적거나 머리카락이 얇은 분들에게 근본적인 관리와 더불어 멋진 스타일링을 해드리고 싶었어요.”

이지은 원장의 완벽주의적인 고집과 노력은 그녀의 1인 샵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Dr. 지은 두피탈모전문&헤어는 현재 서울 성북구 길음동에 위치하여 늦을 시간까지도 예약을 받아, 손님들의 고민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탈모의 원인은 매우 다양, 그래서 다방면의 케어가 필요해

탈모의 원인은 수없이 많죠. 요즘에는 어린친구들도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보면 후천적 요인이 많이 작용하는 거예요. 스트레스, 음식, 그리고 무엇보다 생활습관이 중요하죠. 두피도 피부예요. 얼굴을 클렌징, 각질 케어, 수분 및 영양 에센스로 관리하듯이 두피도 똑같이 관리해야 해요.”

이 원장의 샵에서는 전류, 파장을 이용해 두피 영양제의 흡수를 돕는 최신 기계를 사용하고 있다. 목과 귀, 어깨를 풀어주는 온열 기계는 모발에 영양을 제공하는 혈관, 림프관 순환을 도와준다.

맞춤형 상담의 중요성을 아는 디자이너

어떤 손님들은 저에게 머리 잘 하시냐고 물어보세요. 그럴 때면 이렇게 답해요. 아무리 잘하는 디자이너도 손님의 마음을 읽지 못하면 잘 못하는 사람이 된다고요. 디자이너가 가진 기술과 안목은 고객과 합의점에 이르렀을 때에만 가치를 발휘해요.” 이 원장의 미용 철학은 많은 손님들을 감동시켜, 다시 찾아오게 만들었다.

강의와 재능 기부의 꿈

이 원장은 네일아트, 메이크업, 두피 관리사, 헤어 디자이너, 직업훈련교사 자격증 등 미용 전문가로서 취득해야하는 모든 자격증을 보유했다. 미용학원 강사로서도 인기가 많아 수많은 강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제가 가진 기술과 노하우를 원하는 많은 학생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미용이 좋아 하나 둘 자격증을 따고, 연습을 하다 보니 어느새 제가 후배들을 가르칠 위치가 되어있더라고요. 저 또한 아직 배울 게 많지만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그들과 같이 커나가고 싶어요. 앞으로는 대학교 강의를 나가는 것도 목표로 삼고 있어요.”

손님들이 저희 샵에 오셔서 힐링받고 간다는 말씀을 많이 하세요. 그 말씀을 듣고 나도 봉사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서비스를 주변의 어르신들이나, 좋은 미용실에 올만한 형편이 안 되는 이웃들에게 제공하는 거죠. 제가 학생이나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참 벅차고, 또한 제 일에 더 열정적이게 만드는 것 같아요.” 

취재 고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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