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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중심의 병원이념과 진료철학, 여주 선플란트 치과

장민주 원장
기자명 : 편집부 입력시간 : 2018-01-05 (금)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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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주 원장

오복(五福) 중의 하나라고 불리는 치아는 인간이 오랫동안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돕는 필수적인 요소에 속한다. 건강한 치아가 있어야 음식을 잘 먹을 수 있고, 삶을 행복하게 유지할 수 있다. 치아 건강이 신체의 다른 건강을 좌우한다고 말하더라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양치질을 배우고, 치실과 불소 가글을 하는 등 치아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큰 노력을 기울인다. 그러나 소중히 관리한 치아에 문제가 생겼을 때 많은 사람은 치과에 방문하는 것을 꺼리거나 두려워한다. 그 이유로는 바쁜 업무로 인한 의료진의 불친절함, 낯선 진료 기구와 강렬한 기계음에 대한 두려움 등을 꼽을 수 있다. 그러나 치과를 꺼리는 대부분의 원인은 친절한 사전설명과 환자를 배려하는 진료과정을 거친다면 거뜬히 극복할 수 있는 문제이다.

좋은 병원은 수준 높은 치료기술을 갖추어야 한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까지도 편하게 할 수 있는 치료야말로 완전한 치유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러한 관점에서 치과를 살펴볼 때, 장민주 원장이 운영하는 여주 선플란트 치과는 사람을 위한 치료를 우선순위로 두는 모범적인 병원이라 할 수 있다. 장 원장은 여주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철저히 환자를 위한 진료를 한다. 이런 그의 모습은 시사뉴스투데이가 선정한 대한민국 100대 명의로 선정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전공 선택에서부터 경력까지, 따뜻한 마음의 의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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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과에 진학한 순간부터 선플란트 치과를 개원하기까지, 장 원장이 겪어온 경험에는 언제나 따뜻한 사랑이 있었다. 장 원장이 치의학과에 진학하게 된 계기에는 그의 조부모님이 큰 영향을 미쳤다. 나이든 어르신들이 으레 그렇듯 장 원장의 조부모님 역시 치아 건강이 좋지 않았다. 불편한 치아로 인해 삶의 질이 떨어져 가는 모습을 본 장 원장은 직접 치의학을 배워서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는 데 일조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장 원장은 학교를 졸업한 뒤 태백 탄광촌에서 공중 보건의로 일했다. 막 치과대학을 졸업한 햇병아리 시절이었다. 그의 첫 환자는 지리적 위치로 인해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을 수 없었던 사람이었다. 또한, 환자는 경제적 상황마저도 좋지 않았다. 장 원장은 환자의 사정을 배려하여 무료로 진료를 봐 주었는데, 이후 그 환자는 장 원장에게 집에서 수확한 옥수수를 선물로 주었다. 장 원장은 이때의 추억이 지금껏 의사로 일하면서 쌓은 수많은 추억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사람을 위해 일하고자 한 그의 초심을 완전히 드러내는 순간이었다.

이후 장 원장은 치의학에 대한 열정을 품고 끊임없이 연구해왔으며, 올리브치과 임플란트센터장을 역임하는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그는 일반 진료 외에도 3천 건 이상의 임플란트 시술을 했다. 임플란트 시술은 치과 진료 중에서도 최고 난이도에 속하는 시술이다. 유소년기에는 썩은 이빨을 대체하기 위해 시술되고, 성인의 경우는 잇몸이나 치아 건강이 점차 나빠지기 때문에 시술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최소 한두 번의 임플란트 시술을 거친다. 그러나 임플란트 시술을 위해서는 경험이 많은 의료진이 필요하다. 또 양심적으로 가격을 책정하는 병원이 있어야 한다.

장 원장은 다양한 임플란트 시술 케이스를 접하면서 체계적인 진료 프로토콜을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환자에게 부담이 가지 않는 가격을 책정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 모든 결정은 환자를 내 가족처럼 극진하게 대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장 원장은 마음으로 행동하고, 몸으로 습득한 노하우를 통해 선플란트 치과를 개업했다.

친절함과 전문기술이 공존하는 의료공간

선플란트 치과는 장 원장이 여태껏 쌓아온 의료 지식과 기술을 지역민에게 내보이며 헌신하겠다는 일념으로 개원한 치과이다. 또한 환자를 내 가족처럼 대하겠다는 장 원장의 마음가짐이 잘 드러나는 의료공간이다.

선플란트 치과는 철저히 환자 중심으로 맞춰진 의료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일반주사보다 얇고 작은 바늘을 가진 무통마취기를 사용한다. 무통마취기를 사용함으로써 환자의 고통을 덜었고, 통증이 트라우마가 되어서 이후 진료를 볼 때마다 과하게 긴장하거나 두려워하는 일을 막았다. 그뿐만 아니라 환자 개개인의 민감도에 따라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여 해당 환자에게 가장 통증이 없는 방법으로 진료를 하고 있다.

장 원장이 선택한 1:1 맞춤치료 방식은 환자에게는 최고의 치료법이다. 하지만 여러 환자를 돌보아야 하는 의료진에게는 까다로운 방식임을 부정할 수는 없다. 장 원장은 본원을 찾아오는 환자 한 명, 한 명에게 주치의가 되어 주겠다는 마음으로 정성스러운 진료과정을 거친다. 그는 환자에게 투자하는 시간을 아깝게 느끼지 않고, 세심한 진료를 번거롭게 생각하지 않는 의료인이다. 이것은 일상생활의 고통과 불편함이 적어도 치아에 기반을 두고 생기지는 않길 바랐던 장 원장의 초심에서 비롯된 마음가짐이다.

환자 중심으로 맞춰진 의료공간이라고 해서 병원이 갖추고 있어야 할 최소한의 조건인 청결을 잊지는 않았다. 모든 의료 기구와 진료 공간은 철저한 멸균시스템을 갖추었다. 치과에서 사용하는 기구들은 수술도구나 사람의 구강에 출입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 때문에 장 원장 은 병원 내의 모든 환경이 깨끗하게 유지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뿐만 아니라 치아를 섬세하게 다루기 위해서 CT와 임플란트 엔진 등의 장비를 최신형으로 갖추고 있다. 특히 정 원장은 임플란트 전문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장비는 언제나 최고의 것을 갖추고 있으며, 관리 또한 꼼꼼하게 하고 있었다. 그의 노력은 간단한 충치 치료부터 임플란트 식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치아 문제를 가진 지역민의 고민 해결을 돕는 데에 일조했다.

정 원장의 치과를 찾는 환자들이 가장 흡족해하는 것은 선플란트 치과에 우수한 전문가가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대라는 부분이다. 선플란트 치과의 의료진들은 각 분야의 베테랑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최고 수준의 임플란트 수술을 적합한 가격에 제공하며, 1:1 맞춤치료 등 최상급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임플란트 수술 후에는 지속적인 관리와 A/S를 약속함으로써 환자가 건강한 치아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그리고 좋은 의료 서비스를 전혀 아깝지 않은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 역시 선플란트 치과의 장점이다.

장 원장은 치의학을 공부하던 학창시절, 그리고 첫 환자를 진료했던 때의 초심을 항상 유지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그는 환자를 내 가족처럼 생각할 뿐만 아니라, 환자분이 느끼는 불편함을 자신의 불편함처럼 여기겠다고 언급했다. 지역사회와 지역민을 위해 헌신하는 장 원장의 모습은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언제까지나 유지되어야 할 따스한 모습이다.

이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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